MEDIA COVERAGE / 언론 보도

Doug Robinson: An Ireland leads the University of Utah, in Korea

dougChris Ireland, a longtime professor and researcher who has made a career of studying sponges (yes, sponges), has worked for the University of Utah for more than three decades. He has a campus office, but it can be a little difficult to find. It requires a 15-hour flight across the Pacific Ocean and at least one change of planes, if not clothes.

Ireland’s office is in Incheon, South Korea. In case you missed the news, the University of Utah opened a campus there in 2014 and last year drafted Ireland to lead it. It’s not an autonomous branch… Read More


인천 송도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캐리 엘링슨 부총장 인터뷰

kari노벨상 수상자부터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다양한 인재를 길러낸 미국 유타대학교가 2년 전 인천 송도에 아시아캠퍼스를 오픈했다. 아시아캠퍼스는 본교와 동일한 교수진 및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유학을 가지 않고도 미국 명문대를 졸업하게 된다. 본교 캠퍼스에서 25년간 경력을 쌓은 캐리 엘링슨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부총장으로부터 글로벌 인재 양성에 관한 철학과 노하우를 들었다.

http://woman.donga.com/3/all/12/530599/1


Expanding public health program

expanding-public-healthSongdo, west of Seoul, has gradually become a regional education hub in East Asia, as prestigious global universities set up their campuses in the emerging international business town.

The University of Utah joined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SUNY) and George Mason University to open its global campus in Korea’s second-largest port city.

The Ministry of Education approved Utah’s plan to begin its classes in the upcoming fall semester. Read more


“한국서 공부하고 유타대 졸업장 받으세요”

u-asia-campus한국의 송도 글로벌 캠퍼스에 분교를 설립한 미국의 유명 주립대인 유타대학교가 미주 한인 및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타대 송도 캠퍼스 지원자를 모집중이다.

지난 2010년 9월 한국정부와 분교유치와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지 4년 만인 지난달 송도 캠퍼스를 개교한 유타대는 올 가을학기부터 학사과정에서는 사회복지학·심리학·커뮤니티케이션 관련 수업을, 석사과정은 공중보건학과 관련 수업을 제공한다.

모든 수업은 본교에서 파견된 미국 교수들이 영어로 진행하며, 학생들은 송도 캠퍼스에서 3년, 미국에 있는 유타대 본교에서 1년동안 공부하면 유타대 졸업장을 받는다. 석사과정은 한국에서 1년, 본교에서 1년동안 공부하도록 돼 있다. 자세히 보기


“미국 본교와 동일 수준의 세계 최고 교육환경 제공”

In-Suk-Han유타대 아시아캠퍼스 한인석 초대 총장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분교가 아닌 미국 본교의 확장형 캠퍼스입니다. 아시아캠퍼스를 통해 한국,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 인재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시켜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수진은 물론 학과 커리큘럼 등 본교와 동일한 수준의 수업과 연구를 진행하고 졸업 시 본교와 같은 졸업장을 수여합니다.” 자세히 보기


‘송도 개교’ 유타대 마이클 하드맨 CGO “美캠퍼스와 동일한 학위 수여”

mike-hardman[ 김민재 기자 ] “인천 송도에 문을 여는 아시아캠퍼스는 미국 캠퍼스와 똑같이 운영됩니다. 미국 교수들이 직접 파견돼 가르치고, 학위도 동일하게 수여됩니다. 미국으로 유학 오는 것과 비교해 적은 비용으로 똑같은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게 장점이죠.”

오는 9월 국내에서 첫 신입생을 받는 유타대(University of Utah) 아시아캠퍼스가 송도에 조성된 글로벌캠퍼스타운에 입주한다. 7월까지 신입생을 모집한 뒤 9월부터 시작되는 가을학기에 맞춰 문을 연다.

지난 12일 캠퍼스 개교를 앞두고 방한한 마이클 하드맨(Michael L. Hardman·사진)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CGO(Chief Global Officer국제협력처장)를 쉐라톤 인천 호텔에서 만났다. 자세히 보기


[송도국제도시] IMAGINE! 유타대학교에서 네 꿈을 펼쳐라!

u-campus160년 이상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유타대학교가 2014년 송도국제도시에 개교합니다! 지난 5일 유타대학교 본교 재학생 학부모들을 위한 다과회 ‘Mother’s Tea’가 열렸는데요. 경사스러운 자리에 송도IBD 블로그가 빠질 수 없죠~! 훈훈했던 유타대학교 부모님 다과회 현장 이야기를 지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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