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엠 헌츠먼 주니어 JON M. HUNTSMAN, JR.

전 미 중국대사, 유타주 주지사

Jon-Huntsman

유타주 주지사로 두 번 선출된 JON M. HUNTSMAN, JR.는 2009년 5월 미 중국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2012년 초에는 부친인 존 헌츠먼의 뒤를 이어, 헌츠먼 암 센터를 지원하는 헌츠먼 암 재단의 회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헌츠먼은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 시절, 백악관 직원으로 첫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아시아 담당 미 상무부 부차관보에 임명되었고, 미 상가포르 대사를 지냈습니다. 유타대학교에서는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